Audience Design
청중은 객석에 앉아 있는 사람이 아니라 발표 안에서 이동하는 사람입니다.
청중 설계는 발표 시작 전에 이미 시작됩니다. 초대 문구, 행사 제목, 앞 순서 발표자의 분위기, 좌석 배치, 발표자가 등장하는 속도까지 청중의 기대를 만듭니다. 오베이션은 청중을 단순한 수용자로 보지 않습니다. 그들은 발표를 들으며 계속 위치를 바꿉니다. 처음에는 의심하는 사람으로, 중간에는 비교하는 사람으로, 마지막에는 질문하거나 실행을 결정하는 사람으로 움직입니다.
발표자가 해야 할 일은 모든 사람을 동시에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각 이동 지점에 필요한 언어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이미 동의한 사람에게는 다음 행동의 구체성을, 회의적인 사람에게는 반박보다 판단 기준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배경 설명보다 왜 지금 들어야 하는지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차이를 구분할 때 발표는 한 방향 방송에서 청중의 길을 여는 구조가 됩니다.

기대의 입구
청중이 무엇을 얻으러 왔는지보다 무엇을 걱정하며 들어왔는지 먼저 읽습니다.
판단의 좌석
의사결정권자, 실무자, 관찰자가 같은 문장을 다르게 듣는 지점을 표시합니다.
질문의 통로
질문은 반대가 아니라 관심의 형태일 수 있습니다. 답변의 첫 문장이 통로를 닫거나 엽니다.
퇴장의 기억
발표 후 남는 것은 전체 내용이 아니라 다시 말할 수 있는 한 문장과 다음 행동입니다.